https://x.com/ergoquerencia/status/1892154779507335601?t=c8fC5kxtrwfZ2lcyNlLriw&s=19
🐶: "P’타도 내가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랑 케미가 잘 맞을 수도 있다고 말했어."
🐶: "그리고 나는 그냥... 나니랑 자주 만나면서 대화할 때 잘 통하고, 동등한 느낌이 들었어(같은 페이지에 있는 느낌). 그리고 P’타도 동의했지. 그래서 우리도 (같이 하기로) 동의했어."
🐱: (뿌듯하고 행복하게 미소 짓는다)
👤: "나니, 너 알고 있었어? 스카이가 너를 직접 선택했다는 걸?"
🐱: "전혀 몰랐어요! 아무것도 몰랐어요! 저는 단지 스카이랑 같이 하는 프로젝트가 있다는 것만 알았어요. 스카이가 직접 (저를) 추진했다는 건 몰랐어요."
🐶: "아직 나한테 고맙다고 안 했지~?"
🐱: "고마워요! 🙏🙇♂️"
🐶: "아~ 잘했어, 아이’누(애칭)!"
🐱: "오~"
스카이는 왜 말을 안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