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보고 딱 라콘전문 배우상(?)이라 좀 낯설었는데
회차진행될수록 넘 잘해서 라콘배우들은 원래 연기잘하는가 싶어서 검색도 해봄
그리고 점점 스며들다 어느새 그가 출연한 라콘이랑 예능도 찾아봄 ㅋㅋㅋㅋ
감정이 폭발하는거랑 로맨스에 특화된 배우였어
왜 그보고 멜로눈x이라고 하는지 바로 알겠더라
각기 다른 배우들인데 다들 미치게 사랑하는거 같음 ㅋㅋㅋ
예능에선 의외로 엄청 직설적이고 꺼리는게 없고 자신만만함
근데 자기를 희화화해서 웃기는것도 아무렇지 않아서
자존감 대박인듯 싶더라
본인은 내향적이라고 하던데...어디가?????ㅋㅋㅋ
나는 사실 채널배우라도 좀 안 유명하거나
푸쉬가 약한 배우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거기서 메인에 대우도 좋고 아쉬울게 없는 상황이라
옮길 당시에 더 놀란 사람들이 많았더라고
지금도 소속은 비오씨 같은데 어차피 피지컬되고
무엇보다 인맥에 연기가 되니까 소속이 어디든
다양하게 일 선택이 가능하니까 채널전문 소속이 아니라도
전혀 손해는 아닌듯해
오히려 안정적이라 매너리즘에 빠질수 있는 시기에 적당한 자극을 줄 수도 있을 듯
그리고 비오씨 매니저먼트 능력은 의문이지만
작품제작능력은 태국내에서도 인정하는거 같아서
참 새삼 비오씨에 양가감정 들더라 ㅠㅠ
제스 옮길 당시에 회의적인 반응속에
비오씨 작품 퀄을 보면 배우로서 욕심날만하다는 글이 엄청 많이 보이더라고
여튼 급 제스에게 호감이 차 오르는데 어디다 말할데가 없어서 태방에서 고백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