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제돌 파던 애 였는데 애가 덕질이랑 일본에 미쳐서 당일치기로 일본에 다녀옴 진짜 점심 라멘먹으러 도쿄갈까 수준으로?
여행이 아니라 당일치기;로 감(부모님 진짜 엄해서 여행은 커녕 외박도 못함)
그때 당시 저가항공들 막 생겨날때라 비행기편도 많이 없었고
저가 비행기들 아침출발이 아니었어서 아시아나 타고다님..
한 반년? 그렇게 생활하다 빚더미에 앉더니 여기저기 돈빌리고 다니더라고..;
덕질은 진짜 자기가 감당가능한 선에서 과몰입없이 하는게 제일 행복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