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혹시나하고 또 보고있는 내가 호구다ㅋㅋㅋㅋㅋ 캐릭터를 점점 비호감으로 만들면 어쩌자는건지ㅋㅋㅋㅋ
제이드는 별거 아닌거로 멋대로 오해하고 밀어내고 그러면서 또 서운해하고 이제 귀여운걸로 상쇄 안되는 짜증캐 되어가고 있는듯ㅠㅠ 통은 지난주 자각하는가 싶더니 또 오해하고 직접 삼자대면까지 시켜줘야 믿는거냐고ㅋㅋㅋㅋ
빨리 쌍방이 되는게 문제가 아니라 왜저래싶은 감정선이 젤 큰 문제ㅠㅠㅠㅠ 담주 마이 흑화해서 억지갈등 만드나본데 진짜 타나민은 거르자 제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