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유류 더 오른다고해서
오늘 예매하려고 하는데 고민된다
저가도 이미 가격이 만만치가 않아
2주 남아서 그런 것도 있긴한데
저가가 넘 비싸보여..
여태껏 제주 타이 에어프레미아 탔었는데
처음 태국갈때 제주 탔었는데
다들 라면 시켜먹는 건 그렇다치는데
힘들었던 기억밖에 없었던 거 같기도..
몸이 아주 그냥 뽀사지는줄 알았던 기억이..
그 후에는 성수기쯤 저가항공이랑 타이랑 가격차이가
얼마없어서 타이탔었고 타이 진짜 만족하면서 탄 기억이..
그리고 그 후에는 에어프레미아 특가뜰때 사고
땡처리 떴을 때 사고 그랬음
타이보다는 아니지만 편하게 탔던 거 같아
근데 에어프레미아는 지금 보니 가격이 비싸졌더라고
타이보다 더 비싼?
글고 지금 검색해보니까 저가항공이랑 타이랑 평균적으로
15만원정도?차이나는데 고민된다
(기내식이 안나오는 거 생각하니까 대략 15만원정도?)
15만원이면 다음에 또 태국갈때 보탤수 있는데싶다가도
저가항공이 시간대도 아무래도 별로고
기내식도 안나오고 물도 안주니까..
15만원 투자를 해서 타이 타는 게 맞나싶기도하고
그래도 참는 게 맞나싶기도하고
하 돈 걱정없이 부자였으면 좋으련만..
다들 어떻게 타고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