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나덬 왜 이거 지금 봤어...다들 일케 재밌는거는 확성기 들고 알렸어야지 ㅠㅠ
장담하는데 낫미를 본 이후에 아마도 다른 태벨드는 그냥 커피로 느껴질거 같어
낫미는 T.O.P다
옾깐 나오는거 본 건 낫미가 첨인데 역시 연기를 잘하니까 몰입감 쩔음
벨드치고 나름 사회 체제에 반발? 하는 그런 것도 있고
내용이 탄탄하고 흥미진진하니까 집중해서 푹 빠져 봤음
옾깐 옾깐 듣기는 진짜 많이 듣다가 확 땡기질 않아서 외면하다 이번에 첨 봤는데
팬이 많은데는 이유가 있구나...역시는 역시였음
낫미 시작한거 퍼스트 때문인데, 퍼스트 말모말모 ㅠㅠ
아니 그리고 퍼스트는 케미 요정이네 본 작품마다 상대역이랑 케미가 미쳤음
그리고 민소매 많이 입어줘서 좋았어 >.<
가윈이라는 배우는 앙상떼에서 보고 두 번째 보는건데
눈빛이 좋고, 역시 우는 연기가 지대로였음
아니 퍼스트도 그렇고 둘 다 우는 연기 대체 뭔데 ㅜㅜ 왜 그렇게 잘 우는데 ㅠㅠ
이제 문라이트 치킨? 그거 도장깨러 간다
<세줄 요약>
옾깐 몰라봐서 미안
퍼스트 잘생겨서 환장, 귀여워서 환장
잘 생겼는데 귀엽기까지 하면 모다? 게임 끝 출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