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부터 반 지나오는 동안 뭔가 일이 많았고..
보름 정도 되는 시간동안 별의 별 감정을 다 겪은 듯
1년에 프린이 생일, 베키 생일 두 번 정도가
큰 명절처럼 느껴질 것 같음
그래서 그런지 좀 허하네ㅠㅠ
당장 오늘도 애들 촬영 있고
작품 떡밥도, 해외 떡밥도 줄줄이 있는데..
본업 하는 애들이 제일 좋긴 하지만
난 이제 돌이킬 수가 없어졌어..
애들이 즐겁고 행복한 걸 보고 싶으니까ㅠㅠ
13&14 잘 마치고 나니 이런 공 들인 큰 행사는
당분간 없을 거 같아서....
진심 내돌 콘서트 끝나고 허한 느낌이야ㅋㅋ
참나 태국 배우가 나를 일케 만드네ㅠㅠ
책임져 프린베키ㅠㅠ
내한으로 보답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