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번역해 주시는 분 있어서
번역 나온 부분 까지 봤는데
설정 자체가 존맛이야
다른지역으로 보내져 전혀 왕국에 대해서 모르는 일반인으로
자란 왕자와
왕자의 존재도 모르고 있다가
자신을 신뢰하는 왕의 명령으로 혼자서 데리러 나가는
왕국 경호원(다른 사람에게는 그냥 평범한 미술선생님으로 보이는)
무엇보다 딱 서로한테 어울리는 역할이라는 느낌이 강한데
그러다 보니 소설 읽으면서도
어떤 옷입었을지 어떤 행동일지가 알아서
상상이 간다고 해야 하나
티저 영상만 봤을때는 그냥 궁에 와서 일어나는 일인가 보다
했는데 생각보다 왕국으로 가는 길이 험난 해서 재밌어
그리고 생각보다 빠르게 서로 좋아하게 되는거 같아서 재밌음
궁에 가서야 사랑이 싹 트는 줄 알았는데
이미 그전부터 좀 첫눈에 반한거 같은?
차란(지프룩)은 의도치 않은 키스 이후에 더 좋아지게
된거 같지만 카닌(누뉴)은 보자마자 좋아하게 된듯한 느낌
왕국으로 가기 전부터 서로 상처 보듬어 주고
서로 위로하고 약간 서비스 신 같은 느낌 드는 부분도 많아서
시리즈로 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더라
특히 중간에 자객들 한테 도망치는 부분에서
화장실에 들어가서 숨어서 상처 묶는 씬이라던가
다른사람 경악 하는거 생각안하고
왕국안에 자기 방으로 불러서 상처 치료해 주려고 하는 씬
엄청 기대 됨 ㅠㅠ
그리고 오렌지아이스크림 좋아한단 말에 몰래 사와서
건네주는 씬 엄청 기대됨 ㅠㅠㅠㅠㅠ
뒷부분 궁금해서 태국어 직접 번역 돌려서 봤는데
nc 씬도 장난 아니고
무엇보다 대사가 좋은 느낌 ㅠㅠ
지누뉴 엄두하고 썼다고 하시더니
설정이나 외모 묘사하는 부분이나 서로 키차이 나는
부분이나 너무 지누뉴 여서
읽으면서도 상상이 좀 쉬움 ㅠㅠ
무엇보다 서로 재는 거 없이 다이렉트 인거 되게 좋다 ㅠㅠ
얼렁 나왔으면 좋겠다 ... 기대된다
번역 나온 부분 까지 봤는데
설정 자체가 존맛이야
다른지역으로 보내져 전혀 왕국에 대해서 모르는 일반인으로
자란 왕자와
왕자의 존재도 모르고 있다가
자신을 신뢰하는 왕의 명령으로 혼자서 데리러 나가는
왕국 경호원(다른 사람에게는 그냥 평범한 미술선생님으로 보이는)
무엇보다 딱 서로한테 어울리는 역할이라는 느낌이 강한데
그러다 보니 소설 읽으면서도
어떤 옷입었을지 어떤 행동일지가 알아서
상상이 간다고 해야 하나
티저 영상만 봤을때는 그냥 궁에 와서 일어나는 일인가 보다
했는데 생각보다 왕국으로 가는 길이 험난 해서 재밌어
그리고 생각보다 빠르게 서로 좋아하게 되는거 같아서 재밌음
궁에 가서야 사랑이 싹 트는 줄 알았는데
이미 그전부터 좀 첫눈에 반한거 같은?
차란(지프룩)은 의도치 않은 키스 이후에 더 좋아지게
된거 같지만 카닌(누뉴)은 보자마자 좋아하게 된듯한 느낌
왕국으로 가기 전부터 서로 상처 보듬어 주고
서로 위로하고 약간 서비스 신 같은 느낌 드는 부분도 많아서
시리즈로 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더라
특히 중간에 자객들 한테 도망치는 부분에서
화장실에 들어가서 숨어서 상처 묶는 씬이라던가
다른사람 경악 하는거 생각안하고
왕국안에 자기 방으로 불러서 상처 치료해 주려고 하는 씬
엄청 기대 됨 ㅠㅠ
그리고 오렌지아이스크림 좋아한단 말에 몰래 사와서
건네주는 씬 엄청 기대됨 ㅠㅠㅠㅠㅠ
뒷부분 궁금해서 태국어 직접 번역 돌려서 봤는데
nc 씬도 장난 아니고
무엇보다 대사가 좋은 느낌 ㅠㅠ
지누뉴 엄두하고 썼다고 하시더니
설정이나 외모 묘사하는 부분이나 서로 키차이 나는
부분이나 너무 지누뉴 여서
읽으면서도 상상이 좀 쉬움 ㅠㅠ
무엇보다 서로 재는 거 없이 다이렉트 인거 되게 좋다 ㅠㅠ
얼렁 나왔으면 좋겠다 ...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