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끄라비에서 코홍으로 배타고 들어가는데 엔진이 고장났음... 그래서 엔진 고칠 때 까지 기다림

40분 만에 도착했는데 비가 오기 시작


그래도 아직 적게 오니깐 룰루랄라 우산 같이 쓰고 걸어감.. 귀여워
하지만 몇 분 후.... 비가 세차게 내리기 시작


ㅋㅋㅋㅋㅋ너무 허탈한 마음에 웃는 푸윈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폰드는 비 그친 줄 알고 화장실 갔는데 갑자기 비 또 쏟아져서 못 오고 있음 ㅋㅋㅋㅋ큐ㅠㅠㅠㅠ

다행히 비 그치고 폰드 다시 와서 산책 중..


원래 여기 와서 산 같은 곳도 가려고 했는데 폭우 때문에 못 가고 시간 없어서 다이빙도 못함 ㅠㅠㅠㅠ
시간이 없어서 아쉬운 마음으로 나가는데...

엔진 또 고장남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엔진 선장님이 못고쳐서 견인 배 오는거 기다리는 중ㅋㅋㅋㅋㅋㅋ아악ㅠㅠㅠㅠ



견인배가 드디어 와서 이제 가려는데... 다른 배 선장님께서 코홍에만 비왔었대
비 때문에 할 거 다 못한것도 아쉬운데 폰푸 간 곳에만 비가 내렸다니ㅠㅠㅠㅠㅠ
이번 에피는 계획대로 되는 게 없었지만 그래도 코홍 풍경도 좋았고 네렛고 촬영 에피소드도 풀어줘서 좋았어!! 그리고 초반에 방폰드 미친 존재감ㅋㅋㅋ

푸윈이는 맨발로 성큼 성큼 뻘 가로질러 가는데 방폰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발로 가면 진흙에 빠진다고 슬리퍼 신고 느릿느릿 가는 중..
폰푸 관심있는 덬들은 이번 에피 꼭 보길 바랄게... 진짜 웃겨
그리고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도 글 한번 날렸었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