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iceboom607/status/1465364153510469634?t=5Wi7MVfW1hUEkYP_Y6Dibg&s=19
ㄹㅇ너무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 그대로...
옴은 우선 역할에 몸을 무조건 뛰어던져보고 도전해보고 감정을 한없이 던져보는 느낌이고
나논은 역할을 해석하고 디테일을 짜서 그 캐릭터 속으로 들어가서 표현하는 느낌..
둘이 연기방식 다른거 느껴지는데 둘다 겁나 잘해
아 배드버디 언제 옥상에서 나가지
ㄹㅇ너무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 그대로...
옴은 우선 역할에 몸을 무조건 뛰어던져보고 도전해보고 감정을 한없이 던져보는 느낌이고
나논은 역할을 해석하고 디테일을 짜서 그 캐릭터 속으로 들어가서 표현하는 느낌..
둘이 연기방식 다른거 느껴지는데 둘다 겁나 잘해
아 배드버디 언제 옥상에서 나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