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후기 케이땅 생일 기념 문제 풀어서 나눔 받은 후기!
3,658 2
2023.07.14 22:42
3,658 2

우선 배우 케이님을 알게 된건 대략 1년정도 된것 같은데

원래도 일드를 자주봐서 얼굴은 항상 많이 봐왔었는데 관심은 없던 상태였어!

근데 우연히 옷상즈 라는 드라마가 엄청 인기였다고 들어서 보게 되었다가 호로록 감긴 팬 이야~

근데 워낙 다작을 많이 해서 필모를 다 보지는 못했어.. 실은 문제 정답 맞춘 멜로우도 아직 못봤... (ㅠㅠ)

근데 케이 필모 중 멜로우 같은 로맨스 (맞나?) 그런 역활을 좋아하는 팬들이 많았던 것 같아서 (내생각)

찍었는데 맞았어 @_@!! 호호

멜로우도 조만간 봐야지~ 우선 드라마 밀린것부터 보고!

 

화과자사진집도 옷상 블레도 안가지고 있어서 문제 맞추고 당첨되었다고해서 너무 너무 행복했어~

나눔덬은 후기에 너무 신경 안써도 된다고 했지만 애초에 신경쓸만큼 말주변이나

드립 같은것나 웃기게는 잘 못써서 미리 양해 구할게~

 



우선 편의점 택배로 보내줬는데 택배비도 나눔덬이 다 내줘서 그냥 찾기만 하면 되었어!!

qr코드 보내줘서 고마워!!

또 포장도 꼼꼼히 해줘서 안전하게 잘 배송되었어~ 충격흡수랑 뽁뽁이 포장까지!!

특히 잡지에 앞뒤로 박스 대주어서 하나도 구겨짐없이 왔더라구!! (감동이었어!!)

 



이게 바로 그 유명한 화과자온천 사진집 맞지?! ㅠㅠ

이 글 쓰고 볼건데 무슨 내용이 있을지 두근두근 거려~

 





블레 앞 뒤 사진~

 

사실 나는 배우들 드라마나 영화 나오고 블루레이 DVD박스 판매하는데 그런거 볼때마다

가겨이 저렴하지는 않아서 살때 진짜 망설이게 되거든 ㅠㅠ 사더라도 신중하게 손떨며 사는 1인 입니다...

이 비싼걸 나눔해주다니 ㅠㅠ 와 이런 블루레이들은 구하기 힘든데 나눠줘서 정말 고맙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나눔덬이 마음이 담진 차와 커피~

나눔덬이 준 차와 커피 마시면서 옷상즈 블레 봐야겠어 :)

 

메일로도 여러번 이야기 주고 받았는데 편의점 택배가 처음인 나에게 나눔덬이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마음이 따뜻한 친구라는걸 느꼈어!

덕분에 당첨된 하루도 행복했고 받은 오늘도 즐거웠어~~

원덬이도 내가 행복했던 만큼 행복한 주말 보내기를 바랄게!

비도 오고 꿉꿉한 날씨이지만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래!

 

그럼 이만 나눔 후기였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1.08 10,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3,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4,5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알림/결과 💙7月의 다나카 케이TV💙 18 22.01.01 21,294
공지 알림/결과 ☆ 다나카 케이 #ALL ABOUT 田中圭 (2022-02-08 update) ☆ 19 18.10.03 33,8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5717 잡담 구글드라이브 자료 다 지웠어 5 25.09.07 1,421
35716 잡담 더운 날 모두 잘 지내고 있지? 4 25.08.24 1,029
35715 잡담 다들 더위 조심해! 7 25.07.14 1,479
35714 잡담 다들 잘 지내고 있지? 7 25.07.11 1,511
35713 잡담 케이모바 16 25.06.26 1,919
35712 잡담 맛점! 6 25.06.07 1,865
35711 잡담 모두 건강 조심혀.. 7 25.06.04 1,869
35710 잡담 주말 잘 보내고 있어? 7 25.05.24 1,778
35709 잡담 다들 잘 지내? 7 25.05.20 1,936
35708 잡담 후쿠오카 항공권 취소하고 왔어.. 3 25.05.13 2,468
35707 잡담 참을 일이 아닌 거 같아서 지금 멜 보내고 왔는데 11 25.05.09 2,826
35706 잡담 와 나 네이버 기사로 지금 알었어 2 25.05.08 2,387
35705 잡담 오늘의 운세에서 3 25.05.08 2,066
35704 잡담 스아실 지금이라도 인정하고 연극 엎고 자숙했으면 좋겠어 4 25.05.07 2,031
35703 잡담 고민하다가 도쿄 안가기로 했어 4 25.05.07 2,124
35702 잡담 놀랍게도 하나도 놀랍지 않았다 4 25.05.07 2,167
35701 잡담 미친 새끼 진짜 2 25.05.07 2,285
35700 잡담 덕분에 배운 잡지식은 있어서 4 25.05.07 2,206
35699 잡담 덕질했던거 부끄럽지 않을 일연이 되길 바랬는데 3 25.05.07 1,918
35698 잡담 오히려 오늘 터진 걸로 나는 내가 정리가 됐구나 확실해졌엉.. 2 25.05.07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