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다나카 케이(37)가 내년 4월 개봉 주연 영화 「여고생에게 살해당하고 싶아」에서 광기의 고교 교사역을 연기하는 것이 23일 알려졌다. 여고생에게 살해당하는 염원을 품고 교사가 된 남자의 다크 서스펜스. 섬뜩함과 색기를 겸비해, 끝없는 마음의 어둠을 재현하는 다나카는 「크리스마스에 발표하는 타이틀은 아니다」라 웃으며, 「일본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는 견딜 수 없는 작품」이라고 가슴을 폈다.
https://www.sanspo.com/article/20211224-BU3RJJP6JBN2PDY7TNLNRKAJ4Q/
9월에 이미 크랭크업했다고 함....... 감독이 찾아 보니.. 성의 극약 그 감독임....ㅋㅋㅋ 일단 개그터치는 아닌게 확실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