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셀럽들도 사용하는 화잘먹 패드💗 핑크 글로우 패드 체험단 222 00:05 20,3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5,6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81,1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60,5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69,039
공지 슼 핫게 중계좀 작작해라 18 25.02.10 106,440
공지 근데 피곤하니 여초같아지니 208 21.06.27 271,139
공지 [정치 관련 글은 다른곳에서] [19금 게시물은 이용규칙 참조해서 제목에 쓰지말고 적정선을 지켜주길 바라] 18.08.31 526,9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61817 어떤 거울에서는 갸름해보이는데 어떤 거울에서는 네모네모야 그럼 뭐가 문제야? 5 16:41 37
12761816 초딩상대하는일하는데 진짜 해외여행얘기많이함 ㅠㅠ 16:41 24
12761815 어릴때 엄빠 주민번호 외워서 성인인증 마니 햇엇지 1 16:41 21
12761814 suv가 세단보다 운전 쉬워..? suv의 장점이 뭐야? 6 16:41 46
12761813 나 지금까지 홋카이도가 후+ㅅ 인 줄 알았어 2 16:41 35
12761812 회사에 돈, 부동산 관심 많은 상사 하나 있는데 1 16:41 34
12761811 그래서 지금 LG랑 네이버 주가 떨어지는거 삼겹살 잘못잘리서지? 1 16:40 29
12761810 요즘 초딩들도 빌라사는애한테 꼽주잖아 16:40 36
12761809 갓비움 마시면 계속 화장실 들락거려? 1 16:40 18
12761808 어제 소개팅? 비슷하게 처음 만났는데 .. 5 16:39 90
12761807 나 사실... 주민번호 사실 할머니 엄마 나 동생 것만 외움 아빠 거 모름... 4 16:39 60
12761806 본인 스스로는 가난해도 비교 안하고 노력하면서 살았어도 이게 무너지는 시기가 자기 자식 낳았을때라고 하긴 하더라 2 16:39 38
12761805 하 드라마 보려고 휴가썼는데 하루종일 잠만 잤네 16:39 17
12761804 낮에 불안이 더 심한것같아 3 16:39 31
12761803 아 상사 예의 너무 없어서 같이 밥먹으러 다니기 쪽팔리다 16:39 23
12761802 첫덕질 프엑으로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16:39 22
12761801 난 엄빠가 하나도 안쓰럽지않아서 내가 쓰레기같음 1 16:39 29
12761800 엄마 성 따르면 애가 평생 구설수에 휘말리고 해명해야 되고 어쩌구 이 논리가 ㄹㅇ 이해가 안됨 1 16:39 48
12761799 나 왤케 듣기가 안되냐... 16:39 13
12761798 나 수업하다 중딩애랑 스몰톡하다가 나 이사간다 이러니까 아파트요? 이지랄함 16:3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