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을 향해서 마치 시트콤의 한 장면인 것마냥 모든 것이 잘 풀리고 있는 것처럼 따봉 하고 있는 직장인 태용 https://theqoo.net/taeyong/4310230946 무명의 더쿠 | 00:22 | 조회 수 20 https://x.com/i/status/2087197147154600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