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67442784303468622
Q. 10년의 시간만큼 아카이브도 다양하게 쌓였잖아요. 시곗바늘 AM 01:27쯤으로 되감듯, 지금의 목소리와 감성으로 다시 불러보고 싶은 곡이 있다면.
A. 신선한데요. 저는 Back 2 u (AM 01:27). 지금은 목소리가 좀 더 걸걸해져서, 딥한 노래들을 더 잘 부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Q. 10주년은 마침표가 아니라 한 번의 쉼표일 테니까. 다시 시작될 NCT 127의 다음 10년을 한 단어로 정의해 볼까요.
A. 싸우지만 말자. Keep Going!
Q. '시즈니'는 NCT와 시민Citizen을 합친 이름이죠. 그러니까 동경 127도라는 도시의 가장 오랜 시민들에게 짧은 편지를 남겨주세요.
A. 애들아, 고마워.
Q. To the world'라는 인사로 출발한 팀이잖아요. 10년을 건너 도착한 '지금, 이 순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를 추천해주세요.
NCT 127 : 이런 대답은 통일해 줘야죠. 그럼, 저희 한 번에 대답할게요. 하나, 둘, 셋! 'Parad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