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 후에 내는 정규 앨범이라 결과를 내야한다는 부담이 컸나 봐 매일 악몽 얘기 해서 짠하다 이젠 좀 편해지겠지?
휴가 때마다 곡 쓰고 자기 반성으로 더 발전시키고 좋은 앨범 만들어 온 거 너무 자랑스러워
태용이가 너무 좋아하니까-그거 보고 싶어서 우리도 달린 거지만-덩달아 더 행복하고 뿌듯하다
모두들 진짜 수고 했어
휴가 때마다 곡 쓰고 자기 반성으로 더 발전시키고 좋은 앨범 만들어 온 거 너무 자랑스러워
태용이가 너무 좋아하니까-그거 보고 싶어서 우리도 달린 거지만-덩달아 더 행복하고 뿌듯하다
모두들 진짜 수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