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55593218516103633
안녕하세요, 시즈니. 그동안 잘 지냈을까요? 오랜만이에요, NCT 태용입니다. 첫 투어때도 만난 분들도 계실테지만 그러지 못했던 모든 분들을 포함하여 다시 한번 기다려주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 순간까지가 꽤 오래 걸린 것 같고, 앨범 준비가 끝난 이 순간까지도 꿈만 같아요. 하루빨리 더 가까이서 여러분들을 보고싶고, 멤버들과도 다양한 무대 빨리 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이년동안 앞으로 무엇을 향해 달려야할까라는 물음표를 저에게 계속해서 던진 결과가 이 앨범인 것 같아요. 아직 발전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담긴 앨범이고 제작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이 앨범을 기반으로 계속해서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게 노력할게요. 많은 애정이 담긴만큼, 사랑받는 앨범이 되기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