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음원 공개한 지 딱 한 달 됐어요. 소감이 어떤가요?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한 만큼 이런저런 생각도 많았어요. 앞으로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밑바탕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NCT U 멤버들에게 부러운 점이 있다면? 제 피부가 약해서 조명만 받아도 금세 그을리기 때문에 재현이의 하얀 피부가 부러워요.
곡의 처음 시작을 맡아서 부담되지는 않나요? '일곱번째 감각'을 처음 들었을때 정말 마음에 들었고, 제 목소리와 잘 맞는 곡이라고 생각했어요. 잘 할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라이브는 많이 어렵지만 계속 연습 중이에요.
연습생 기간이 길었던 태용씨가 보기에 가장 잘생겨진 멤버는 누구예요? 마크요. 중학교 2학년으로 처음 연습생으로 들어왔을 때는 완전 순둥이 아기였어요. 이제는 몸도 저보다 좋고, 남자답고 멋있어졌어요.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vs 잠들기 전, 하루 중 얼굴이 가장 잘생긴 시간대는? 항상 스케쥴이 다 끝나고 화장실 거울로 보면 그때 얼굴 컨디션이 가장 좋아요.(웃음)
2016년 12월 31일의 일기를 상상해본다면요? 회사 관계자분들과 연습생 친구들이 모두 모여서 송년회를 해요. 올해는 NCT U도 데뷔한 프로 아티스트로서 참석해 다 같이 즐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