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에서 들었던 노래의 밀도와 직캠이나 비욘드에 담긴 노래의 밀도가 너무 심하게 차이나서 이거 아닌데ㅠㅠ 이게 확 와닿긴 했어
당연히 현장에서 듣는게 영상화된 녹음본을 듣는 것보다 훨씬 현장감 측면에서 다를거라곤 생각하긴 했는데,
그런 수준이 아니라 진짜 목소리가 엄청 깎여나간 느낌임
내가 온몸으로 느꼈었던 전율은 이정도가 아니었다고ㅠㅠㅠㅠㅠㅠㅠ하면서 내가 다 억울함ㅋㅋㅋㅋㅋ
영화로 비교하면 4D 영화관 돌비와 집에서 폰으로 보는 수준으로 천지차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