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파티때부터 좋아했는데 (아기였어서 공주님머리 = 투톤금핑에 빠짐…) 너무 어렸고, 급식 때는 여러 이유들로 못 가다가 이번에 첨 갔는데…
왜 탱콘 탱콘 하는지 알겠더라 진짜.. 태연언니 성량도 진짜 미쳤고 걍 2시간 반 내내 언니가 개쩌는 무대를 말아줌… ㅠㅠ
사실 나 콘 시작 전 레투마 나왔을때부터 울컥했는데 어느순간 나도모르게 눈물 줄줄 흘리고 있더라 그정도로 탱구 본게 좋았나봐
내 인생 가장 행복했던 2시간 반이었어..
앞으로 공연 자주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