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나 스케치 제외하면 티저로 올라오는 모든 컨텐츠가 하나로 이어져 있는 것처럼 보여
그동안 나왔던 앨범 대부분이 곡 영상 사진이 따로 놀았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자켓, 뮤비, 트레일러가 전부 앨범 버전, 앨범 속의 곡이랑 이어져있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첫 시도라 시행착오도 많았던 것 같지만(앨범 블러나 퐁당퐁당 같은 부분은 나도 답답해했음^.ㅠ)
태민이가 티저로 그리고 싶었던 그림이 뭔지 오늘 사진 보면서 이제야 조금이나마 이해할 것 같아서 글써봤어
태민아 화이팅 앞으로도 하고 싶은 거 하고 가고 싶은 길로 가 뒤에서 열심히 응원할게!!!!
대신 티징 준비하는 팀은 조금만 더 노력을 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