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에 수록된 '파서빌리티'는 UK 개러지 기반의 리듬 위에 얼터너티브 록 기타 사운드를 더한 일렉트로닉 팝 곡이다. 점점 고조되는 에너지가 곡의 몰입도를 높인다. 가사에는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계속해서 나아가려는 의지가 담겨 있다.
또 다른 신곡 '안티 빌리버'(Anti Believer)는 귓가에 맴도는 키보드 샘플과 무게감 있는 베이스가 몽환적이고 차가운 무드를 자아내는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곡으로, 의심과 깊은 상처로 혼란을 겪는 내면의 균열을 그린 가사가 돋보인다.
'사우전드 마일스 어웨이'는 감성적인 스트링과 극적인 드럼이 만나 서정적이고 웅장한 사운드를 만들어낸 미드템포 발라드 곡이다. 지나온 날들의 모든 순간이 의미 있는 흔적을 남겼음을 깨닫고 더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태민이 최애곡❣️ 설명보니까 ㄹㅇ 태민이가 좋아할 것 같은 느낌이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