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보는데 태민이 거리감 있는 이미지였나ㅋㅋ
냉한 외모에 차갑고 무대 음기 가득해서 태민이 잘 모르는 경우는
무대랑 태민이 인터뷰때 갑자기 귀여워지는거 언급 많이하더라
확실히 일어를 잘해서 그런지 무대랑 말할때 갭에 많이 놀라고
좋아하는 느낌
우리한테는 그 갭이 너무 당연해서 어제 그런 글들 보고
새삼 갭모에에이스탬을 느꼈어
후기보는데 태민이 거리감 있는 이미지였나ㅋㅋ
냉한 외모에 차갑고 무대 음기 가득해서 태민이 잘 모르는 경우는
무대랑 태민이 인터뷰때 갑자기 귀여워지는거 언급 많이하더라
확실히 일어를 잘해서 그런지 무대랑 말할때 갭에 많이 놀라고
좋아하는 느낌
우리한테는 그 갭이 너무 당연해서 어제 그런 글들 보고
새삼 갭모에에이스탬을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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