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보다 훨씬 솔직하고 내가 감히 가늠하기도 미안한 감정들이 담긴 곡들이 선공개만 봐도 너무 많아
진짜 태민이가 곡 만들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듣고 싶은데 너무 깊은 마음을 들을 자신은 없어
이상 퍼미션 렛미비더원 듣고 실실 웃다가 소버에서 왐마야 하고 패러사이트랑 프랑켄 연달아 듣다가 과몰입해서 눈물흘린 원덬ㅋㅋㅋㅋ
이터널보다 훨씬 솔직하고 내가 감히 가늠하기도 미안한 감정들이 담긴 곡들이 선공개만 봐도 너무 많아
진짜 태민이가 곡 만들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듣고 싶은데 너무 깊은 마음을 들을 자신은 없어
이상 퍼미션 렛미비더원 듣고 실실 웃다가 소버에서 왐마야 하고 패러사이트랑 프랑켄 연달아 듣다가 과몰입해서 눈물흘린 원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