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나올 때
태민이가 코첼라측에 작년에 초청 내지 오퍼받은거 강조 좀 해줬으면 좋겠네
잘모르는 대중입장에서 기사 보면 새소속사로 옮기고 태민이도 가는 것처럼 느껴질 거 같거든 마침 같은 소속사 선배님도 코첼라 무대 서시니까 말야
( “이번 코첼라 무대는 태민이 최근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소속사를 옮긴 후 선보이는 첫 번째 글로벌 행보다. 소속사 측은 “태민이 가진 무한한 예술적 스펙트럼으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선 하나의 작품과 같은 스테이지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
옮기고 나서 첫 글로벌 행사라고하니
옮긴 후 태민과 갤럭시가 ‘함께하는’ 첫 글로벌 행사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고,
갤럭시로 ‘옮긴 후 하게 된’ 행사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어서
대중들은 기사만 봤을 때는 언제 제안이 오고 이런 거는 생각도 안해 보고 당연히 새 소속사로 옮기고 진행됐다고 생각할 수 있을거 같아
미국 활동에 있어서 태민이 스스로의 공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롯이 태민이가 다 받았으면 해서 말야
내가 민감한걸수도 있겠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