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이가 잘할거라고 믿고 그냥 조용히 있었거든 그런데 태민이도 조용히 문제 해결하면서 티도 안내고 묵묵히 할일 하고있었다고 생각하니까 그저 눈물만....오늘 빡세게 일하고오느라 소식 뒷북으로 알았지만 기쁘고 태민이 넘 멋지고 좋다ㅠㅠ 탬메는 태민이만 믿으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