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에비로드 갔을 때나첫 솔앨 나올때 꾸준히 스케들 보다보면 지금은 그래도 프로탬이라 덜 덜해보이지만
큰 무대 앞두고는 악몽도 꾸고 예민하고 긴장된 느낌이 보이기도 하고 하던데 이번에도 긴장됬겠다
슈퍼엠때 경험이 있긴해도 솔로는 첨이니까 일본 방송이랑 기분이 또 다르네
태민이 다크탬플러 모드일때는 앨범준비에 빠져서 거기 몰입해
있을때가 많아서 이번에도 그런 느낌이었는데 오늘 소식 들으니
역시나 싶기도 하고
이제 시작인데 맛있는 거 많이 챙겨먹자 태민앙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