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잘 안 쓰는 편이라 첨엔 좀 쎄다 싶었는데 맡으면 맡을수록 이 향 너무나 태민이 같아....첫향은 산뜻하고 점점 깊어지면서 성숙한 향이 나는 느낌 내가 향알못이라 표현이 안되지만 어떻게 이렇게 찰떡 향이지 내가 태민이 향수로 알고 사서 플라시보인가ㅎㅎㅎ
예전에 태민이 인터뷰에서 이제는 꿍이댕이 땜에 잘 안쓴다고 했던 것 같긴하지만 천년미인이 이런 향기가 나면 사람들 다 홀리고 다니는거 아니냐...
이번에 서울콘 태민이가 딱 블랙오키드 느낌이라 마침 생각나서





서울콘 태민이 진심 블랙오키드 의인화같애 관능적인데 우아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