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콘 가성비로 따지면 되게 별로고
갈때마다 진짜 개고생하고 다신 안와 해놓고
타팬이나 머글들이 태민 진짜 잘하더라~멋있더라~할 때마다
뽕 차가지고 에헴 우리애는 늘 잘해요 또 와야지 헤헤하면서 나오게됨ㅋㅋ
오늘도 옆에서 qwer 남팬들이 물개박수 쳐주고 엄지척해줘서
엄청 웃으면서 나왔다
나오기 전엔 나 무브밖에 몰라 무브 맞나 이래놓구
끝날 때마다 이거 무슨 노래야 개멋있다 이러면서 자기들끼리
얘기하는데 넘 웃겨갖고ㅋㅋ
태민이가 남의 평가 신경안쓰고 자유롭게 음악했으면 좋겠는데
정작 나는 남의 평가에 일희일비해서 미안한데ㅠㅠ
행사갈 때마다 넘 고맙고 자랑스러운 마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