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스와치그룹코리아(대표 스티븐 다몬 드 루키)의 스위스 워치 브랜드 '론진'이 지난 3월 25일 프레스 미팅을 열고, 2026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타임피스 컬렉션을 국내 미디어에 최초로 공개했다.
현장에는 '론진'의 엘레강스 앰배서더 수지와 배우 ㅈㄷㅇ이 참석했다. 이들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우아하고 세련된 무드를 각자의 스타일로 완성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지는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프리마루나 컬렉션을 착용해 '론진' 특유의 우아함과 여성미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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