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이 형은 치근덕 대고 우당탕당 거리며
동에번쩍 서에번쩍 여기저기를 막 활보하면서
얘들아 나 여기있어 나좀 봐줘 하는 관종 개냥이고
테니는 그냥 외모부터 도도한 냥이인데
손길을 허락하기 시작하면
그르릉 거리며 무뤂에 올라와 꾹꾹이 해주는 무릎냥 같아
태민이 형은 치근덕 대고 우당탕당 거리며
동에번쩍 서에번쩍 여기저기를 막 활보하면서
얘들아 나 여기있어 나좀 봐줘 하는 관종 개냥이고
테니는 그냥 외모부터 도도한 냥이인데
손길을 허락하기 시작하면
그르릉 거리며 무뤂에 올라와 꾹꾹이 해주는 무릎냥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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