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추진하는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캠페인에 슈퍼주니어 려욱이 네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와 장마, 휴가 및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여름철부터 가을철(7~10월)까지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에 동참하며 헌혈의 의미를 전하고 있으며, 슈퍼주니어 려욱은 서울적십자병원센터에서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나눔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오랜 기간 헌혈 문화 확산에 함께해 온 슈퍼주니어가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도 참여해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만들어 주셨다"며 "슈퍼주니어의 선한 영향력이 더 많은 국민들의 헌혈 참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2007년 대한적십자사 헌혈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래 최장기 헌혈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헌혈 포스터와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https://naver.me/IIDVVX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