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때부터 희님 노래하는 목소리를 너무 사랑했는데 이렇게 맘껏 들을 수 있는 날이 올줄 몰랐다진심 도입부 애드립이랑 여기저기 특기인 고음 지르는데 진짜 행복했다고...앞으로도 많이 많이 불러줬으면ㅠㅠㅠ83즈때매 넘뻐렁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