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도봐도 내가 못 본 구도의 직캠이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이틀을 다 스탠딩을 간데다가 구역만 다르고 둘다 남쪽으로만 갔더니 몇몇 장면은 스크린만 기억나거나 무대 위로 올려준 부분만 기억나거나 그러거든? 하루라도 좌석을 갔으면 전체 안무 구도라도 기억이 좀 날텐데...
그래서 전체적으로 찍은 직캠을 계속 찾아보게 돼ㅋㅋㅋㅋㅋ 트위터에서 화제되었던 슈퍼주니어 아직 ㅈㄴ 많고 망토 입고 오페라 해준다는 그것도 그 영상보고 동선 그런식으로 짜인거 알았어ㅋㅋㅋㅋㅋ
보면 볼수록 360 하려고 동선 엄청 신경써서 짰구나 싶더라고... 준비 기간도 짧았는데 슈주 정말 고생 많았다...
직캠 볼때마다 콘서트 새로 또 보는것 같고 재밌다ㅋㅋㅋㅋㅋ 다들 엉덩뷰에서도 뒤돌아서 한번씩 신경도 써주더라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