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너의 바램처럼 지내지 못해
현재 내 생활에 아무것도 만족할 수 없어
>> 슈퍼쇼 없는 현재 생활에 만족할 수 없는 엘프들의 심정을 표현
쉴새 없이 바쁜 하루 그 틈 속에서 잔상이 되어
불어오는 네 향기를 맡을 때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 혐생 살면서도 슈퍼쇼가 아른거리고 슈주가 너무 좋음
감기에 걸린 것 같은 환절기라 어쩔 수 없나 봐
점점 열이 나 몇 번이나 약을 먹어도
몸살이 나 망가져 버린 나
>> 스탠딩 뛰고 몸살 남
ㅋㅋㅋㅋㅋ슈퍼쇼11까지 열심히 살아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