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랜만에 더쿠 글 보는데 칸쟈니 좋아했던 내 글들이 너무 행복해보여서
갑자기 생각나서 와봤어ㅋㅋ..
그레이스트 라이브 참전하고 이 이후로 현생이슈랑 뭐 이런저런일로 마음이 조금 힘들어서
자연스럽게 휴덬같은 탈덬을 해버렸지만..
그래도 가끔씩 소식 보고 얼굴보이면 반갑고 그러더라ㅋㅋ
칸테에 남아있는 내가 쓴 정보글 후기글 앓는글 다 밀어버릴까 하다가
이것도 추억이다 새로운 사람에겐 정보글이다하면서 그냥 뒀는데
오랜만에 내가 쓴글 읽으니까 나 진짜 열심히 좋아한거 같더라 후회없이 덕질했나봐..
진짜 내 더쿠 포인트 이만큼 쌓인건 칸테에 글 엄청 써서 얻은거다ㅋㅋㅋㅋㅋ
최근 쟈니즈 일도 그렇고 오빠들 이름도 바꾼대서.. 바뀐 그룹명으로도 칸쟈니 더 잘됐음 좋겠다
스포티파이에도 음원이 좀 풀렸길래 지금 오랜만에 노래도 듣는중 ㅋㅋ
나댐이들도 항상 행복만 일만 가득한 덕질되길 바랄께
오레타치가 사이코데 사이쿄노 칸쟈니에이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