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니클F 때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26세 편에서 점 치는(?) 요시모토 게닌 러브미두상이
만넹이 여장(..) 같은 걸로 확 운이 트일 수도 있다고 했던 거 생각나는 나댐이 없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오빠 막 아이츠오네-니나룬데스까!!! 지금 미남계로 잘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여장이라니!!! 하면서 혼자 질색팔색하다가
지라코짱 등장하니까 뭐 못할 건 아니구나~ 하면서 납득하던 것도 생각나고ㅋㅋㅋㅋ
지라코쨩 데뷔가 아니라 캔쟈니 컴백 밑밥이었냐고ㅋㅋㅋ 여장 부캐로 씨엠도 찍고 타이업도 하고 스타디움이랑 돔에도 서고 너무 잘 나가잖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