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
으아아 지금 123화 프로포즈하고 부모님께 인사드리는 거까지 봤는데 아아아
프로포즈에서 완전 설레다가 쿠루미 부모님 우시는거 보고 나까지 눈물나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멋있다... 행복해야해 하루토도 쿠루미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금까지 카리노 비주얼인 요코가 트럼펫 부는거 보다가 다시 하루토 보면 몰입되려나 했는데 아 몰입 쌉가능이야 하루토 ㅠㅠㅠㅠ
지금 차례대로 보고 있었는데 123화 한번만 더 보고 넘어가야겠어 프로포즈 너무 좋다...
왼손으로 장갑 주워주면서 손 잡고 오른손으로 반지 꺼내서 열어주는 동작이 그냥 물흐르듯 짱이야 아 ㅠㅠ 반지를 건넨다는 건 대본에 있었지만 어떻게 건네는지는 현장에서 결정됐다는 거 같은데(보기 전에 웹기사 같은데서 먼저 읽었었는데 다시 읽고옴) 진짜 잘 살려서 표현해준 요코 대박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