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임 원래 좋아함
근데 연말콘에서 라이브로 듣고 더 좋아졌어
해질녘 보라빛 노천극장, 축가콘 2층중앙에서 살랑살랑 바람 맞으며 들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라이브로 듣고 더 사랑하게 된 곡들이 많은데 방랑자도 그런 노래가 됐어
뭔 자? 무슨자? 오미자? 도망자? 아니고 방랑자 멘트도 깨알같이 귀여웠어😆
근데 연말콘에서 라이브로 듣고 더 좋아졌어
해질녘 보라빛 노천극장, 축가콘 2층중앙에서 살랑살랑 바람 맞으며 들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라이브로 듣고 더 사랑하게 된 곡들이 많은데 방랑자도 그런 노래가 됐어
뭔 자? 무슨자? 오미자? 도망자? 아니고 방랑자 멘트도 깨알같이 귀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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