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늘은때 나도 예대로 갔었는데 어쩌다보니 좋은자리 더 터져서 두자리 양도했었거든(당연히 정가)
한명은 팬이었고 한명은 그냥 호감 정도로 보였는데 표 구하기 어려웠다고 너무 고마워하는거야 예대 잘 모르는거같았음ㅠ
암튼 그때 생각나서 혹시나하고 예대 좀 걸어놨는데 터지려나 모르겠다ㅋㅋㅋ 안터져도 난 자리 어차피 있고 되면 뭐 저번처럼 양도해주면 되고
양도하려면 당연히 정가양도여야되는데 어떻게든 몇만원이라도 붙여서 팔려고하는 사람 천지ㅠㅠㅠ 노래는 성시경이 하는데 왜 돈은 지들이 벌고 난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