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korea.com/?p=456225


보테가 베네타 쇼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마주한 밀라노의 오프데이. 라이즈 성찬은 스포르체스코 성과 두오모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며 현지의 풍경을 만끽했습니다. 평소에도 단정한 스타일을 즐기는 그는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위빙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더 재킷과 트렌치코트로 클래식한 멋을 유감없이 발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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