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핏되는거만 외쳤더니 화보까지 와 준거 미친듯 https://theqoo.net/sungchan/4332696061 무명의 더쿠 | 11:21 | 조회 수 130 핏되는거 입은 정성찬을 느낀 뒤 핏 되는거 아님 안된다를 울부짖었는데 이걸 화보까지 주신다니 그저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금숑이 주얼리임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