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생 처음으로 손주통(?)을 느낌 https://theqoo.net/sungchan/4227448854 무명의 더쿠 | 06-02 | 조회 수 108 성찬이가 내 손주였음 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똔강아지 얼마나 예쁠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