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n에서 이전에는 마음먹은 대로 소리가 나지 않거나 춤추며 노래하는 것 자체에 불안함이 있었지만, 지금은 자신만의 해결 방법을 찾은 것 같다는 한 인터뷰나 동생 보고 노래의 재미 찾았다고 말하면서 관찰하고 같이 노래 부르고 그런거 보면 발전하고 싶어서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한게 보여서 점점 기대돼 오늘 작사도 그렇고!! 얼루어에서 지금 이 직업이 정말 좋다. 재미있게 하고 있고, 이렇게 멤버들과 행복하게 활동하고 싶고 라는 말도 생각나고
걍 요즘 인터뷰랑 이것저것 보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인게 너무 잘 보여서 팬으로 좋다고 ( ◔ᴗ◔ )੭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