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니버블로 상쾌하게 시작한 금요일이었지만 양산에 못가서 머리를 쥐어뜯는 나에게 도착한 반가운 택배문자


그리고 두둥!!

예쁜 하늘색 뽁뽁이 봉투에 허겁지겁 뜯느라 찢어버린🙄 귀여운 분홍색 박스테이프로 잘 포장돼서 도착한 준면아건하고 참🥹 꺆
게다가 생각도 못한 며니 싱포유 네임태그까지 넣어서 보내줘서 그자리에서 눈물을 흘려버림...

이제 나와 준면아 건과 네임태그와 참은 어디든 함께야🥹
다시한번 귀한 물건 나눔해줘서 너무너무너무너무 고맙고 천사 나눔덬

오래오래 아끼면서 잘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