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cfcCzWiYQH/
번역) 일과 삶이 교차하는 여정 속 그의 시간은 콘서트와 촬영, 뮤직 페스티벌로 가득하고 카메라 앞에서는 언제나 단정하고 진중하지만 사적인 공간으로 돌아오면 이내 부드럽고 진솔한 본연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가족의 소중한 순간들을 정성껏 챙기고 오랜 시간 함께해 준 친구들과 팬들을 향한 감사함을 마음 깊이 간직하며 축제 뒤에 찾아오는 평온함 속에서 화려한 소음과 고독 사이를 유연하게 오가는 그는, 무대 위의 책임감을 다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소박한 일상도 소중히 가꾸어 나갑니다.
뜨거우면서도 평온하며 바쁜 와중에도 다정함을 잃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지금의 수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