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리 자리의 비애 ㅠㅠ
더 낡고 지치기 전에 준면이 한 번 영접하기 위해 이번 앙콘에 정말 큰 맘 먹고 스탠딩을 한 번 가볼까 하는데
호빗 O 허리가 안좋아서 높은 굽 불가능 O
사첵 필요 X 펜스잡이 필요 X 본무대 언감생심 노리지 않음 X
돌출 쪽으로 스탠딩 뒷번호라도 잡아서 공연 시작 직전에 들어간 후 맨 뒤로 빠져서 2시간반-3시간 버티는거 어케 생각해
그냥 얼굴 한 번만 보면 된다고 ㅠㅠㅠ (쓰고 나니 슬프다 나는 왜 똥손이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