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점선면 얘기 종종 보이길래 내 벅참포인트 적어봄,,
1, 2차원에서는 3차원의 존재를 인식할 수 없지만 3차원에서는 1, 2차원을 인식할 수 있다는 점을 가져와서 그걸 10-30대로 비유해서 표현해낸게 진짜 너 천재야 소리가 절로 나옴
탐테에 넣었던 문구도 준면이가 메모해놨던거 보고 회사에서 탐테에 넣은건데 이게 ㄹㅇ 노래를 관통하는 문구야🥹
그의 10대, 인생은 배울 점의 연속이었다
그의 20대, 인생은 끝없이 달려야 할 선처럼 보였다
30대에 그는 처음으로 뒤를 돌아보며 인생이 물음표의 형태로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