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동생들이 무슨 장난을 쳐도 다 받아주는 순둥차카니고 동생들도 준면이한테 장난치는 거 엄청 좋아하자나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 mbti 자컨에서 준면이 성격 얘기 나오니까 바로 형은 강강약강이지~ 이렇게 얘기하고, 주변에서 누가 뭐라 해도 형은 형 신념대로 하지 않아? 하고 얘기하는 거 보니까 본인의 기준과 선이 확실해보여서 맨날 깊생 드가게 됨,, 솔로 활동 때는 좋은 의미로 예민(p)미 장착해서 나 또 처돌잔아 아 또 벅차오른 오타쿠되네
그리고 사실 어제 크라운 자컨에서 마지막에 막내들이 다른 형한테 왕관으로 장난치니까 "아 씌워줘" 하는 거 나 계속 돌려보고 있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본인이 몰이대상일 때 으잉잉 하는 거랑 좀 다른 톤 같아서 더 좋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