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0y6gN1cRlkk
11분 20초 쯤에
군 제대 후에 오랜만에 녹음실에서 불러보는 거라 스피커에서 들리는 목소리가 낯설었다 이런 식으로 어려웠다는 얘기하다가 > 제가 잘하긴 했지만... < 하고 흘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명창토끼 자기애 & 자신감 넘치는 거 언제 안 귀엽냐
이건 약간 딴 얘긴데 그레이수트 들을 때마다 와 어떻게 이렇게 어려운 노래를 부를 생각을 했을까 매번 여러모로 감탄함 이런 곡으로 밴드라이브 무대를 하겠다는 결정에서 진짜 자신감 실력 예술적 욕심 이런 게 다 보여서 진짜 미친(p) 아티스트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ㅋㅋㅋㅋ